벌써 2026년이 밝았습니다.

올해는 붉은 말띠의 해인데요,
뜨거운 열정과 힘찬 기운을 담아
장솔주도 올 한 해 쉼 없이 달려보겠습니다.

2026년에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.